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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6' 코요태, 실력자 연속 탈락→ 음치와 듀엣 무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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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8  22: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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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코요태가 음치와 듀엣 무대로 웃음을 선사했다.

8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서는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코요테 김종민, 빽가, 신지가 출연했다.

코요태는 가수의 비주얼만 보고 실력자, 음치를 판정하는 첫 라운드에서 2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선택했다. 그는 능숙한 불어 솜씨를 보이며 "미카와 함께 했던 감동을 보여주겠다"고 무대 전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실력자임이 드러났고 이에 신지는 할 말을 잃은듯 놀라워했다.

2번 미스터리 싱어 강유현은 '더보이스'에 출연, 세계적인 가수 미카와 듀엣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경쾌한 피아노 실력과 남다른 노래 실력으로 샹송을 부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미스터리 싱어들의 립싱크 무대가 이어졌다. 코요태는 고민 끝에 3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선택했다. 그는 아이돌 연습생 출신 KCM 조카 혹은 음치였다. 그 때 KCM이 영상으로 등장해 미스터리 싱어를 응원했다. 왁스의 노래를 선택해 기대감을 높인 미스터리 싱어. 그는 실력자였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자 KCM의 조카 전동현의 감미로운 무대에 패널들은 "KCM과 창법도 비슷하다"며 놀라워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삼촌 공연 다 보러다니고 따라부르다 보니 비슷한 것 같다"고 말했다.

MC 김종국은 "삼촌 패션 솔직히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 그는 "저도 답답하다. 오히려 저보고 패션이 그게 뭐냐고 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코요태가 음치로 선택한 사람은 1번 미스터리 싱어였다. 그는 음치 완치율 100% 강사 실력자 혹은 음치였다. 하지만, 그는 실력자였고 3연속 실력자 탈락에 코요태와 방청객들은 초토화됐다. 1번 미스터리 싱어 강주원은 청량한 목소리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그는 20년 경력의 보컬 트레이너로 학생들을 가르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강주원은 "천 명의 음치를 가르쳤다"고 말한 뒤 "음치완치율 100%다"고 말해 경악케했다. 또한 그는 "피노키오의 메인보컬로 19년간 활동했다"고 말했고 이에 다들 놀랐다. 이에 빽가는 "너무 장난친 것 같아 죄송하다"며 인사하기도.

세번째 라운드에서는 가수의 단서가 공개됐다. 이에 5번 미스터리싱어를 선택했다. 전설의 마로니에 휘성의 정체가 공개됐고 엄청난 노래 실력에 실력자인줄 알았으나 립싱크였다. 실제 실력자가 등장하며 웃음을 더했다. 사실 5번 미스터리싱어는 노래방 동호회 20년차 음치였다. 립싱크를 좋아해서 즐겨왔다고.

이어, 코요태는 최후의 1인으로 6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4번 미스터리 싱어의 목소리가 공개됐고 "그는 아쉽다"고 말했다. 동네 옷가게 사장의 실력자 아니면 음치일 그의 무대가 공개됐다. 벤의 노래가 흘러 나왔고 그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실력자임을 입증했다.

실력자 이태연은 동대문구에서 옷가게를 운영 중이라 밝혔다. 그의 놀라운 실력에 찬사가 이어졌다. 그는 "자주 오시는 손님들이 너목보를 추천해주셔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 듀엣 무대가 공개되기에 앞서 패널들은 음치가 1명밖에 나오지 않았기에 최종 미스터리 싱어가 음치임을 확신하며 웃어보였다. 이어, 듀엣 무대가 시작됐다. 모두의 확신대로 그는 체대생 음치였고 엄청난 음치임이 판명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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