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B온세계방송
교육·환경 뉴스교육청
세광고, 대전충청권 주말리그 3년 연속 우승
최진규 기자  |  eddy200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8  00:19: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광고등학교(교장 최원영)가 2019고교야구 주말리그에서 우승하면서, 2017년부터 3년 연속 우승으로 대전ㆍ충청권 고교 야구의 명가임을 거듭 확인하게 되었다.

세광고 야구부는 6월 6일(목)에 세공고 운동장에서 열린, 대전고와의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박계륜 투수의 완투에 힘입어 9대1 콜드게임으로 승리하여 전적 6승 1패로 후반기 주말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세광고는 주말리그 우승트로피와 함께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대한야구협회장상을 동시에 수상하게 되었다.

선수상으로는 MVP상에 박계륜(3학년), 우수투수상에 박주형(3학년), 수훈상에 홍대인(3학년), 타점상에 박상준(3학년), 타격상에 심기정(3학년)이 받게 되었다.

더불어 지도자상으로 김용선 감독이 감독상을, 박종태 야구부장이 공로상을 받게 되었다.

이와 함께 세광고 야구부는 10월4일~10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100회 전국체육대회 충북대표로 출전하게 되었다.

최원영 교장은 “3년 연속 주말리그에서 우승하게 된 것은 세광 공동체인 감독과 선수, 학부모, 교직원, 동문이 함께 빚어낸 쾌거이기에 더욱 뜻깊다. 야구 명문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주장 홍대인(3학년) 선수는 “리그 초반 위기를 묵묵히 극복하고 팀이 하나가 되어 우승을 이루어내게 한 감독님, 동료선수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용선 감독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해지고 성장해가는 선수들이 대견스럽다. 가능성이 많은 팀으로 키워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세광고는 2016년 97회 전국체전에서 은메달, 2017년 98회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GNB온세계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유은혜 부총리, 추석 맞이 돌봄시설 방문
2
[N현장] '최유프2' 참전용사 비하 논란 해명…"건강한 웃음" 시즌2 각오(종합)
3
대전시, 태풍 ‘링링’ 북상 대비 선제적 상황관리
4
'조국청문회' D-1…野 "진실 승리" 與 "후보자 직접 관여 없어"
5
바른미래 "이재명 당선무효형, '트러블메이커'의 자업자득"
6
김병우 충북교육감, 1일 학생체험
7
환경부,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 개최
8
설동호 교육감, 기능훈련학교 현장 방문
9
세종교육청, 태풍 링링 대비 비상대책반 운영
10
충남교육청,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동구 판암동 322-1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2)285-1254  |  팩스 : 042)285-1254  |  대표메일 : gnbednews@hanmail.net
등록번호 : 대전아00018  |  발행인·편집인 : 최영상  |  편집국장 : 최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진규
Copyright © 2011 GNB온세계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bed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