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B온세계방송
사회․문화
[N해외연예]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코로나19로 美 귀국 "한국어 공부 중"
GNB온세계방송 기자  |  webmaster@gnbed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21:2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어머니가 있는 미국으로 돌아갔다.

26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매덕스는 현재 재학 중인 연세대학교가 코로나19로 수업이 연기되면서 어머니 안젤리나 졸리가 있는 미국 집으로 돌아갔다.

피플은 매덕스가 어머니와 다섯 명의 동생 팍스 티엔, 자하라, 샤일로, 녹스, 비비안 등과 함께 머무르고 있다면서 그가 쉬는 기간 한국어와 러시아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식사를 하지 못하는 빈곤 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100만달러(약 12억원)를 '노 키드 헝그리'라는 단체에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번주만 해도 전세계에서 10억명의 아이들이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식량 지원으로 살아가는 2200만명 아이들을 포함해 많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보호받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다. 노 키드 헝그리는 최대한 많은 아이들을 도와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GNB온세계방송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충북교육청, 보·차도 분리 추진
2
대전교육청, 대전사랑메세나 코로나 물품 기탁받아
3
교육부, ‘원격수업운영 기준안’ 추진
4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식당 한줄 앉기 실천
5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사업 기본계획 확정
6
(사)대전·세종 호남향우회, 코로나19 성금 기탁
7
충남교육청, 개학 대비 고강도 코로나 안전 점검
8
국립공원 저지대 탐방 문화로 개선‧전환
9
대전 동구의회 의원, 코로나 릴레이 기부 동참
10
충북교육청, 지역농축산물 공동구매 참여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동구 판암동 322-1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2)285-1254  |  팩스 : 042)285-1254  |  대표메일 : gnbednews@hanmail.net
등록번호 : 대전아00018  |  발행인·편집인 : 최영상  |  편집국장 : 최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진규
Copyright © 2011 GNB온세계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bed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