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B온세계방송
충.효.예실천운동
우리 사회의 윤리문제와 당면과제
GNB온세계방송 기자  |  webmaster@gnbed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08  15:36: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최영상 충효예실천운동본부 이사장. 대표 총재

이기적 흑백논리와 배금사상(背金思想)은 시장경제 놀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시장경제 논리란 한 푼이라도 더 이익을 챙기고 한 푼이라도 손해 보지 않으려고 하는 철저한 물질 경제 생존경쟁 사회이다. 진실로 속고 속이며 먹고 먹히는 난장판이 시장이다 그런 상황 속에서 물물이 교환되고 거래가 형성되는 이전투구(泥田鬪狗) 취리(取利) 장소가 시장경제의 장이다. 이곳은 흑(黑)과 백(白)이 있고 오직 이기심만이 있을 뿐 정의 체면 윤리 도덕은 그 뒤의 일이다 오직 돈을 배경으로 물질을 배경으로 이익추구의 투쟁장(鬪爭場)일 뿐이며 경제원칙이 바로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경제효과를 취득하는 것이니, 이 논리 이외는 성립되지 아니한다. 이것을 상도의라 하지만, 그것은 형식논리일 뿐이며 이러한 시장경제 논리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인간생활의 모든 문제를 풀려는 만병통치 이론이다. 더구나 최고의 덕목(德目)을 주장하는 교육논리에 최고의 고등교육기관인 대학교육정책을 각국이 앞 다투어 이 길로 몰아가고 있으니 인류가 파멸 하는 길로 가고 있다. 동물사회 그대로 이다. 경제와 시장이란 필요물을 서로 융통하는 기능 이외의 효과를 기대해서는 아니 되며, 그 이상의 효과를 기대한다면 이는 매우 잘못된 것이다. 인류가 발전해온 역사적 배경은 자연물 채취경제에서 농목(農牧)경제로 여기서 산업경제로 전환되었고, 이것을 극대화 하여 공산사회주의경제와 자본주의경제로 전이(轉移) 되면서 인류는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을 치루는 약육강식의 대표적 모습으로 표출되었고, 과학계가 선진문명을 가장하여 강대국들이 인간을 죽이기 위한 살상무기제작에 앞 다투어 개발했으니 다이나마이트와 로켓트, 원자․수소탄, 탄도미사일 핵무기 개발 등 이다. 이것이 인류의 자멸이란 사실을 자각하면서 표면상으로 인류평화란 미명하에 나타난 것이 오늘의 종교적 이데올로기와 민주 자유 평등 평화를 가장한 강대국들이 경제 블럭 등 시장 경제 논리인 실물경제와 투기주식투자 등 이로 인해 표면상 평화를 위선한 종교와 무역 전쟁이 치열하게 지속적인 약육강식으로 분열을 획책키 위해 G8정상회담을 통해 그들의 구미에 맞는 세계화로 유도키 위한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 오늘 세계의 현실이며 인류미래를 열어가야 할 교육현장에서 선진평화를 가장한 강대국들의 자기이익 정략적 세계화의 이데올로기인줄 모르고 앞 다투어 시장경제 논리경영으로 이를 이해못한 대학들이 본말이 전도되어 극심하게 표출되고 있으니 인륜대도(人倫大道) 강상(綱常)(도리)의 길이 막히고 끊어진 오늘의 현실이다. 우리는 인간이다.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부자(父子)의 윤서(倫序)가 있다. 부모의 덕으로 태어났으니 노부모를 먼저 섬기고 허기진 내 배를 채워야 한다. 왜냐하면 금수가 아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시장경제 이전에 인정의 덕도로 가야한다. 언젠가 일본 동경대 총장이 교육은 시장경제 논리로 풀어서는 안 된다고 역설한 적이 있다. 참 훌륭한 석학이다. 시장경제 논리 이전에 천하달도와 천하달덕을 교육에 담아야 하고 교화해야한다. 종교가 인(仁), 박애(博愛), 자비(慈悲)로 모두 사랑을 표방 사랑으로 공존 공영해야지 왜 적대하는가? 내 아버지를 두고 남의 아버지를 적대해야 하나?

내 종교와 스승을 두고 남의 종교와 스승을 적대해야 하나? 내 물건만 귀하고 남의 물건은 천한가? 내 이익만 챙기고 남의 억울한 것은 몰라야 하나? 내 웃음을 위해 남을 울려야 하나? 내가 살기위해 남을 죽여야 하나? 모두 상대방과 입장을 바꿔 생각하고 공생·공존해야 할 것이다. 이기적 흑백논리나 배금 시장논리만 갖고는 너나가 자멸이요 인간평화는 존재할 수 없다. 덕도(德道)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는 천도(天道)의 법이다. 따라서 중원대륙을 중심으로 주변 나라가 동이주류와 동이지류(東夷支流)이니 화합하고 공생해야 하며 G8에 일본(日本)이 있는 것은 서양인들이 저돌적인 일본인들을 앞세워 중공을 견제하려고 공산사회주의 패륜적 이기적 야심과 구미의 이해관계이기 때문이다. 일본도 이제 정신 차려 진리의 대도로 나아가 아시아 그룹 공존공영의 대도를 모색하고, 한 뿌리 동이구한민족(東夷九韓民族)의 틀 속에 공생의 길을 열어 인류평화 대도(大道)를 실현해야 할 것이며 인류가 멸망하지 않도록 살아야 한다. 인류가 파멸하는 것은 간단하다. 경제시장논리로 인조인간 복제인간이 태어나는 날부터 인류는 파멸하기 시작할 것이며 안락사와 근친혼(近親婚)이 성행하게 되면 이것이 인류가 파멸하는 근원이 될 것이다. 왜냐면 병원에서 제조된 인간은 인간이 아니며 자연으로 돌아가야 할 인간생명을 인위적으로 끊어버리는 것은 인정(人情)이 아니기 때문이고 근친혼(近親婚)은 가정을 파괴하는 원천이 되기 때문이다. 가정이 파괴되면 인류가 망한다. 인류의 영원한 번영의 열쇠는 천하달도인 부부(夫婦) 부자(父子) 곤제(昆弟) 장류(長幼) 붕우(朋友)요 천하달덕(天下達德)(세상의 큰 덕)인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이니 이 인성지강(人性之綱)은 인류의 영원한 행복과 번영의 틀이다. 살상무기 제조로 인류가 망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인간의 강상(綱常)(도리)인 윤도가 파괴되는 것이 인류파멸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혹자는 법으로 다스리면 된다고 하나 법도 한계가 있다. 법 역시 인간이 만든 인위적 산물이나 덕도(德道)가 무너지면 법도(法道)가 온전할 수 없다. 왜냐면 도덕과 법은 부자의 관계이기 때문이며 오늘날은 덕도인 효도는 없고, 법도인 평등만 있을 뿐 효천대도(孝天大道)를 모르기 때문에 강상(綱常)을 모른다. 그래서 평등 경제, 과학, 분석 이론만 갖고 있으니 인륜의 대도를 교화해야 인류가 평화 공존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남녀만 알았지 백대지친(百代之親)(백대부모)인 부부지도(夫婦之道)를 모르며 핵가족인 부부만 알았지 부자지도(父子之道)가 천성지친(天性之親)(하늘의 부모)임을 알지 못하고, 형제(兄弟)는 알지만 혈육지친(血肉之親)(친척간)의 정(情)임을 알지 못하고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모두 타산적(他算的) 이기심만 갖고 천하달도와 천하달덕의 도(道)를 알지 못한 소치이므로 인륜대도를 실천 못할 때 인류는 파멸하게 될 것이다.

< 저작권자 © GNB온세계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GNB온세계방송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한글 책임교육’ 초등학교에 자리 잡다
2
저탄소 사회 전환 국민 토론회 개최
3
충남교육청, 지역 민간단체 통해 인성교육
4
충북교육청, 전국체육대회 참가
5
충남농업계고 학생들 올해도 전국 최고
6
설동호 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선수 격려
7
대전교육청, 전국체전을 빛낸 스타들
8
세종교육청-농협 세종영업본부, 특수교육 학생 치료지원 협약
9
설동호 교육감, 모험·산행 학생들과 공동체의식 함양
10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사업 체험수기 공모전 개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동구 판암동 322-1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2)285-1254  |  팩스 : 042)285-1254  |  대표메일 : gnbednews@hanmail.net
등록번호 : 대전아00018  |  발행인·편집인 : 최영상  |  편집국장 : 최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진규
Copyright © 2011 GNB온세계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bednews.net